대한체육회 휴대용 뇌진탕 인식표 POCKET CRT(concusion assessment tool)

FIFA(세계축구연맹), IIHF(세계아이스하키 연맹), IOC(세계올림픽 위원회), IRB(세계럭비연맹), FEI(세계승마연맹) 공동 연구 및 승인 자료

경기중이나 훈련 중 두부 손상이 발생시에는, 적절한 응급조치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휴대용 뇌진탕 인지표 (Pocket Concussion Recognition Tool : Pocket CRT)는 2017년 초 뇌진탕이 주로 발생하는 종목의 연맹 의무위원회가 제5회 international consensus conference on concussion in sports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이전에도 의사들이 활용하는 뇌진탕 진단지표는 개발되어 있었지만 (SCAT), 실제 스포츠 현장에서 주치의가 참여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감독 코치 및 트레이너가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영문으로 제작되어 있던 인지표를 대한체육회 의과학부에서 한글 번역하였으며, 훈련 및 시합중에 지도자가 착용하고 있을 수 있도록 목걸이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팀 내 최소 1인이 상시 착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신경우 대한체육회 의과학부

담당 : 김세준 의사(043-531-0071)
배문정 의사(043-531-0093)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